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오늘 밤 '월드컵 멕시코전'…서울 곳곳 차량 통제

머니투데이
  • 권혜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6.23 14: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열리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사전행사를 즐기고 있다. 2018.6.18/사진=뉴스1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가 열리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사전행사를 즐기고 있다. 2018.6.18/사진=뉴스1
24일 0시(한국시간)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2차전인 멕시코전을 앞두고 서울 시내 곳곳에서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시민 안전을 위해 응원전이 예정된 주요 지역의 교통을 통제하기로 했다.

강남 영동대로는 23일 0시부터 24일 오전 11시까지 코엑스 사거리에서 삼성역 사거리 방면 진행 방향 전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신촌 연세로의 경우 기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는 연세대학교 교차로에서 신촌로터리 구간 및 명물길이 23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통제된다.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주변 도로는 사전에 교통통제를 하지 않는다. 다만 거리응원단 규모가 커질 경우 광장 주변 세종대로 일부 구간을 단계적으로 막아 응원장소로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 종료 시간이 새벽 2시인 만큼 시민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도 연장 운행된다.

지하철 2호선의 경우 시청역과 삼성역에서 새벽 2시30분, 2시45분에 출발하는 열차가 추가 편성됐다. 시청, 광화문, 영동대로 인근 정류소를 지나는 79개 노선 버스도 막차시간을 연장해 운행한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