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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전 부상 입은 박주호, 멕시코전 벤치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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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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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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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 박주호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충돌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18.6.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구대표팀 박주호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충돌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2018.6.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57위) 박주호가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 2차전 멕시코전에서 벤치에 남아 대표팀을 응원한다. 박주호는 지난 18일 열린 스웨덴과의 1차전에서 부상을 입어 더 이상 출장이 어려워졌지만 끝까지 동료들과 함께 하기로 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3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에 위치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피파 랭킹 15위인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예선 2차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에는 박주호도 벤치에 착석해 선수단을 응원한다.

대표팀 관계자는 "벤치 착석 인원은 총 23명이며 선수는 선발 라인업을 제외한 12명으로 박주호도 포함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임원 11명은 신태용 감독, 토니 그란데 코치를 비롯해 김남일, 차두리, 김해운, 이재홍 코치, 이윤규 통역, 이한빛 매니저, 이성주 팀닥터, 임현택 의무팀장, 공윤덕 의무다.

미디어 트리뷴 참석 임원은 전경준 , 하비 미냐노 코치, 채봉주 분석관 3명이다. 전경준, 하비 미냐노 코치가 헤드셋을 착용하고 벤치에 있는 차두리 코치와 이윤규 통역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주호는 지난 18일 스웨덴과 가진 1차전에서 점프 도중 착지하다가 햄스트링 미세 손상 부상을 입었다. 이후 정밀 검진 결과 3주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더 이상 출장이 어려워졌다.

대한민국은 지난 1차전에서 스웨덴에 0-1로 패해 독일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 중이다. 반면 독일을 1-0으로 이겨 승점 3점을 확보한 멕시코는 스웨덴과 공동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멕시코전에서 패배할 경우 사실상 16강 진출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 멕시코와의 상대전적은 4승 2무 6패로 다소 열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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