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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네갈과 무승부로 '조1위'… 16강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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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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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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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아프리카 강호 세네갈과 무승부를 기록한 일본이 조 1위를 유지하며 16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25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예카테인부르크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일본이 세네갈과 2-2로 비겼다.

조별리그 1승1무(승점4점)를 기록한 일본은 세네갈과 함께 공동 조 1위에 올랐다. 일본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폴란드 전에서 패하지만 않으면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이날 경기의 선취골은 전반 11분 세네갈이 터트렸다. 골키퍼가 펀칭으로 걷어낸 공이 사디오 마네의 몸에 맞은 뒤 골대로 빨려 들어갔다. 선제골을 내준 일본은 전반 34분 이누이의 골로 다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후반전에서 세네갈은 일본을 강하게 몰아붙였다. 후반 25분 사발리가 올린 크로스를 와구에가 득점으로 연결하며 세네갈을 다시 앞서나갔다. 하지만 일본의 추격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후반 32분 이누이가 올린 크로스를 혼다가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혼다는 월드컵 통산 4번째 골로 아시아 최다골 선수가 됐다. 3골을 기록한 한국의 박지성, 안정환은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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