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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팀, 美 인공지능 질의응답 대회서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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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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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유효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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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QA 2.0 데이터셋에서 발견되는 많은 예시.(서울대 공대 제공)./© News1
VQA 2.0 데이터셋에서 발견되는 많은 예시.(서울대 공대 제공)./© News1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컴퓨터공학부 장병탁 교수 연구팀(김진화 박사과정, 전재현 석사과정)이 미국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2018 컴퓨터비전패턴인식학회'(CVPR)의 워크샵 '인공지능 시각 질의응답 대회'(VQA Challenge)에서 준우승(공동 2위)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전 세계 40개팀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장 교수팀의 기술은 단일 모델로는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으나, 앙상블(ensemble) 모델 성능에서 근소한 차이로 뒤처져 준우승에 그쳤다.

대회는 2016년 CVPR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며, 1년마다 발전된 기술을 평가하고 시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같은 질문에 비슷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다른 답변을 하는 데이터를 VQA 2.0(Visual Question Answering 2.0)데이터셋 통해 수집한 후 인공지능의 유효성을 엄밀히 평가한다.

가령 '누가 안경을 쓰고 있나?'라는 질문에 비슷한 이미지가 주어지면 '남자' 또는 '여자'의 답을 가질 수 있도록 데이터의 분포를 고려하는 방식이다.

본 대회의 최종 결과는 'VQA Challenge'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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