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서울시교육청 직원! 메이크 버스를 체험하다

머니투데이
  • 오세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6.25 14: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메이크 버스 체험 기회 제공...메이커 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 높여

서울시교육청 오는 26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공감·이해를 위한 찾아가는 메이크 버스'를 운영한다. 교실에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 오는 26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공감·이해를 위한 찾아가는 메이크 버스'를 운영한다. 교실에서 메이커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6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참여·공감·이해를 위한 찾아가는 메이크 버스'를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혁신미래교육을 이끌어갈 교육청 직원들이 메이커 괴짜가 되어 평소에 만들고 싶은 창작물을 제작해 봄으로써,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갖게 하려고 마련된다"고 25일 밝혔다.

'메이크 버스'는 지난 5월 2일에 서울은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총 75개 초·중학교에 지원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드라디오의 원리를 활용한 메이커 교육 '연필 오케스트라' △종이인형을 활용한 아두이노 연계 '페이퍼 로봇 만들기' △3D 펜과 3D 프린터를 활용한 '3D로 만드는 상상 세상'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1일 3시간 동안 메이커 교육과 창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면서, 서울형 메이커 교육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 직원들이 메이크 버스 체험을 통해 창작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학교현장에서 메이커 문화가 확산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메이커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힘을 학교에서 키우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서울학생 모두가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더 혁신적이고,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이 학교현장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