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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프라임사업단, 에너지융합투게더워크숍 성료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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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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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프라임사업단, 에너지융합투게더워크숍 성료
동신대학교는 최근 빛가람혁신도시의 에너지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제4회 에너지융합투게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 신산업과 IT융합'을 주제로 지난 21~22일 이틀간 동신대 동강홀에서 열린 워크숍은 동신대 프라임사업단과 한빛에너지정책포럼, 한국정보보호학회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김필식 동신대 총장,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조현숙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임대환 한빛에너지정책포럼 회장을 비롯해 한전과 한전KPS, 한전KDN 등 에너지 공기업과 지역 연구 기관,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8개 기업이 에너지 산업 관련 전시회를 선보였고 2개 기조발표, 6개 기업발표, 관련 논문 100여 편의 발표가 이어졌다.

동신대 3~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채용 담당자들이 취업과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동신대 프라임사업단, 에너지융합투게더워크숍 성료
워크숍에서 에너지 공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기업은 신에너지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정보기술(IT) 중 정보보호 분야의 양자암호 기술과 블록체인 기술이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블록체인 등 정보기술을 융합해 광주와 전남, 빛가람혁신도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연석주 동신대 프라임사업단장은 "앞으로 에너지가 돈이 되고, 에너지를 블록체인으로 거래하게 될 것"이라며 "동신대를 에너지 및 IT융합 분야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발전시키고 광주와 전남이 대한민국 최고의 에너지 신산업 요지로 우뚝 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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