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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1차지명] KIA, '좌완 파이어볼러' 동성고 김기훈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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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틴조선호텔=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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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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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훈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 캡처
김기훈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홈페이지 캡처
KIA 타이거즈가 이변 없이 광주 지역 최대어 김기훈을 데려갔다.

KIA는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KBO 신인 1차지명' 행사서 김기훈을 호명했다.

2000년 1월 3일 생인 김기훈은 광주 무등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 동성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2학년 때에는 청소년대표팀에 발탁된 바 있다.

키 183cm에 몸무게 88kg로 체격 조건이 뛰어난 좌완투수다. 1학년 시절 이미 12경기서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73으로 돋보였다. 2학년 때에는 14경기서 58이닝 8자책점 5승 2패 평균자책점 1.24를 기록했다. 올해에는 9경기 2승 1패 평균자책점 0.72를 기록 중이다.

KIA 조계현 단장은 "기술과 경험을 모두 고려했다. KIA 타이거즈에 딱 맞는 공격성과 근성을 갖고 있는 선수"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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