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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베스티안 어학연구소, 시니어들의 영어공부 위한 '비긴어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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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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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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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은 일하기에 한창 젊은 나이이지만, 영어회화의 관점에서는 이미 칠순이 지난 노인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30대 후반부터 40대 이상의 세대가 영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글로벌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영어회화 실력은 여행과 일면 보완재 관계에 있다. 영어가 안 되면 해외여행이 두렵고, 은퇴 후 새로운 삶을 계획하는 데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다.

사진제공=탑클래스
사진제공=탑클래스
이러한 시니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최근 비긴어겐(Begin Again) 프로젝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분 말하기를 목표로 한 이 프로젝트는 연령대별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1분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3분을 말할 수 있고, 10분을 말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이 수업은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1분 이상 대화가 지속될 수 있게 꾸려져 있다.

영어는 하루만 열심히 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매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비긴어겐 프로젝트를 개발한 베스티안 어학연구소는 동시통역 및 다국어 통번역, 영어MC 및 아나운서 에이전시와 아카데미 업무를 진행 중인 영어스피치 훈련 기관 탑클래스(대표 박나경)와 함께 국내 과정 10주간 주1회 오프라인 수업과 더불어 온라인 과제를 병행해 수업을 진행한다.

10주, 70일이면 어느 정도 말문이 트이게 되며 마지막 과제로 필리핀으로 단기 어학연수 개념의 미션 트립을 떠나게 된다. 현지 프로그램은 필리핀에서 호텔과 요리과정으로 유명한 엔더런 대학이 함께하므로 보다 실질적인 여행, 요리 영어 수업이 가능하다. 머릿속 영어가 현실 속 영어로 녹아드는 데 필수적인 과정으로 각자가 좋아하는 테마들을 선택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백미이다.

비긴어겐 프로젝트는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소믈리에 과정을,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바리스타 과정을,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은 골프투어를 하며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천하며 취미활동과 동시에 습득한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현재 비긴어겐 프로젝트 수업은 서울, 청주, 대전, 부산에서 가능하며, 최소 2인부터 클래스를 개강한다. 비긴어겐 프로젝트의 교육일정, 커리큘럼, 비용 등의 문의는 탑클래스 아카데미 대표전화 혹은 베스티안어학원(청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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