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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쉐보레 신차 '최대 72개월' 할부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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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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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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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나캐피탈
/사진제공=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이 한국GM과 함께 스파크·크루즈·트랙스 등 주요 쉐보레 차종을 대상으로 48개월부터 최대 72개월까지 저금리로 할부를 제공하는'쉐보레 슈퍼 초장기 할부프로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2018년형 올란도·캡티바·스파크가 1.9%의 금리가 적용되며, 올 뉴 크루즈는 2017년형 6월 이전 생산분에 한해 1.9%의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올 뉴 말리부와 더 뉴 트랙스는 3.9% 금리가 적용된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한국GM이 신차 출시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는 만큼, 하나캐피탈도 이와 더불어 신규 장기할부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자동차 금융을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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