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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진이찬방', 부산 사업설명회 진행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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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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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오프라인 가맹점의 사업 확장을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전국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진이찬방의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부산, 대구, 대전 등에 이어 오는 28일 부산지역에서 열린다.

지난 4월 진행한 설명회에서 부산을 비롯한 인근 지역 내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을 확보할 기반을 마련했던 만큼 상반기인 6월을 마무리하는 시점을 기해 앙코르 사업설명회를 마련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부산을 중심으로 경남, 울산, 경북 지역은 진이찬방 가맹점 확대가 눈에 띄는 곳으로 그만큼 매출과 수요의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꼽힌다"며 "지난 4월 많은 예비창업주의 관심 속에 개최된 설명회에 미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과 해당 지역 내 상담신청이 쇄도해 다시 찾게 됐다"고 말했다.
반찬가게 '진이찬방', 부산 사업설명회 진행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가맹점주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창업지원과 고퀄리티 반찬(국, 찌개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가맹점주의 안전하고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본사의 창업지원은 업계에서도 손꼽히는 세심함이 장점이다.

이를 위해 100% 창업책임환불제와 더불어 최근 체험창업 시스템을 도입, 안정성을 더 강화해 예비창업주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새롭게 도입된 체험창업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홍보물과 개인별 맞춤 설명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본사가 100%창업비용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가맹점주가 1년간 직접 운영해보고 창업을 결정하는 새로운 형태의 창업방식이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투자금의 손실걱정을 덜며 안정된 매출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맹점별 매출 관리와 신메뉴 출시,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석현 진이찬방 대표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도입할 것"이라며 "업계 독보적인 고퀄리티의 맛을 앞세워 시스템을 완비해 소자본 창업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맛과 시스템의 결합은 소비자와 가맹점주의 기대를 만족시킨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이 많다.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소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의 부산 사업설명회 일정 확인 및 신청은 본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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