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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콰레스마 환상골' 포르투갈, 이란에 1-0 앞선 채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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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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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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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이후 기뻐하는 콰레스마 /AFPBBNews=뉴스1
득점 이후 기뻐하는 콰레스마 /AFPBBNews=뉴스1
포르투갈이 리카르두 콰레스마의 환상적인 득점에 힘입어 이란에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이란과 포르투갈은 26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사란스크에 위치한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B조 3차전을 치른다. 1승 1무를 거둔 포르투갈과 1승 1패를 기록 중인 이란은 나란히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전반 첫 슈팅은 전반 2분 포르투갈이 먼저 기록했다. 왼쪽 측면에서 조앙 마리우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가 이란 수비를 제친 다음 슈팅을 시도했다. 이 슈팅은 이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고 말았다.

이란도 반격했다. 전반 6분 오른쪽 측면 돌파를 성공한 자한바크시가 왼쪽 측면에 크로스를 보냈다. 아미리가 공을 잡아 곧바로 슈팅을 시도했지만 빗맞고 골대를 빗나갔다.

포르투갈은 높은 볼 점유율을 유지하며 이란을 압박했다. 전반 10분 마리우의 슈팅이 이어졌고, 전반 16분 문전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호날두가 직접 찼으나 수비수에 맞고 그대로 골문을 넘어갔다.

이란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 21분 아드리엔의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을 라민 레자에이안이 직접 찼지만 골대을 살짝 빗나갔다. 전반 32분 자한바크시가 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프리킥에 에자톨라이가 방향을 바꿨지만 파트리시우 골키퍼에 막혔다.

포르투갈은 전반 막판 득점을 노렸다. 전반 40분 호날두가 강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고, 전반 41분 콰르스마의 슈팅이 많이 높았다. 결국 포르투갈은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 44분 콰레스마가 오른쪽 측면에서 환상적인 슈팅을 시도했고, 이 슈팅이 그대로 이란 골문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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