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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월드컵★] 극장골로 스페인을 조 1위에 올려놓은 아스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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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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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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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인 골을 넣은 아스파스 /AFPBBNews=뉴스1
극적인 골을 넣은 아스파스 /AFPBBNews=뉴스1
◆ 6월 25일(월)~26일(화)

◆ 이아고 아스파스(31·스페인)

아스파스는 26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칼닌그라드 경기장에서 열린 모로코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B조 3차전에 교체 출전해 1-2로 뒤진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넣으며 소중한 승점 1점 획득에 기여했다.

이 무승부로 스페인은 조 2위에서 조 1위로 16강을 통과했다. 이 덕분에 스페인은 A조 1위 우루과이 대신 A조 2위 러시아와 맞붙게 된다.

이날 스페인은 전반 14분 모로코에 선제 실점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전반 19분 이스코가 만회 골을 넣었지만 후반 36분 또다시 실점하며 1-2로 패색이 짙어졌다. 여기서 아스파스가 스페인의 구세주였다.

후반 29분 디에고 코스타 대신 교체 투입된 아스파스는 후반 추가 시간 다니 카르바할의 크로스에 발뒤꿈치를 갖아대며 환상적인 골을 넣었다. 최초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지만 VAR 판독 끝에 득점이 인정됐고, 스페인은 극적으로 B조 1위에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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