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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린, 잔류 결정…샌안토니오서 9시즌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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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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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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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그린. / 사진=AFPBBNews=뉴스1
대니 그린. / 사진=AFPBBNews=뉴스1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대니 그린(31)이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그린이 2018-2019시즌에도 샌안토니오에서 활약하게 됐다"며 "그린은 연봉 1000만 달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플레이어 옵션을 가진 그린은 자신의 의사에 따라 미래를 정할 수 있었으나 고심 끝에 잔류하기로 했다.

그린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70경기에 나서 평균 득점 8.6점, 리바운드 3.6개, 어시스트 1.6개를 기록하며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그린은 이번 잔류로 샌안토니오에서만 9시즌을 보내게 됐다. 2009-2010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서 활약한 뒤 2010년부터 줄곧 샌안토니오 유니폼만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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