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靑 일자리수석에 정태호 현 비서관..반장식 교체

머니투데이
  • 김성휘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6.26 10: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인사]

정태호 청와대 신임 일자리수석/청와대 제공
정태호 청와대 신임 일자리수석/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일자리수석에 정태호 현 정책기획비서관을 임명했다. 반장식 현 일자리수석을 내부인사로 교체하는 것이다.

정태호 신임 수석은 1963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나 참여정부에 몸담은 친노-친문 인사다. 특히 청와대와 인연이 깊다.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대변인, 정책조정비서관, 기획조정비서관을 두루 거쳤다.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지냈고,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문재인정부 출범 후엔 정책실장 산하 정책기획비서관으로 문 대통령 대선공약과 주요 정책을 추진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뉴욕주립대 행정학과 석사를 마쳤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월소득 3000만원' 27세 대학생의 비결? "유재석 말에 공감했어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