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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지킨다' 덴버, 요키치와 5년 계약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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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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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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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 / 사진=AFPBBNews=뉴스1
니콜라 요키치. / 사진=AFPBBNews=뉴스1
'요키치는 덴버의 에이스, 어디로도 못 간다'

덴버 너게츠가 팀의 핵심 니콜라 요키치(23)를 일찌감치 지키기로 했다.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26일(한국시간) 덴버는 요키치와 계약기간 5년, 총 1억 465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해졌다.

요키치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75경기에서 평균 득점 18.5점, 리바운드 10.7개, 어시스트 6.1개를 기록했다. 빅맨이지만 볼 핸들링과 패스 센스가 좋아 활용 가치가 높다. 또 나이가 어려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요키치는 지난 2014년 드래프트 전체 41순위로 뽑혔지만 프로 3년차 만에 팀 내 에이스 자리를 차지했다.

덴버는 이번 계약을 통해 요키치의 자존심을 제대로 살렸다. 지난 시즌만 해도 요키치의 연봉은 147만 달러에 불과했다. 2018-2019시즌에는 제한적 FA가 될 수 있어 팀을 떠날 여지가 있었는데, 덴버는 엄청난 금액을 제시해 요키치의 마음을 잡았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던 덴버는 다음 시즌 반등을 꿈꾼다. 일단 요키치를 지켜내 걱정을 없앴고 최근 멤피스 그리즐리스에서 뛰었던 타이릭 에반스(29)를 노리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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