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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등록' KIA 김석환, 선발 라인업 포함→우취로 출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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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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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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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김석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26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김석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아기 호랑이' 김석환(19)이 데뷔 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경기에 나설 수도 있었지만, 26일 SK전이 취소되면서 출전은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KIA는 25일 홍건희를 1군에서 말소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26일 김석환을 1군에 등록했다.

광주동성고 출신의 김석환은 2017년 KIA가 신인 2차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뽑은 선수다. 아직 1군 기록은 없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51경기에서 타율 0.251, 10홈런 38타점, 출루율 0.333, 장타율 0.467을 기록했다.

KIA가 장기적으로 보고 육성하고 있는 자원이다. 박흥식 퓨처스 감독은 25일 "타격이 좋다. 올해 홈런도 많이 쳤다. 24일 저녁에 1군 합류가 결정이 났고, 오늘 올라갔다. 많이 들떠 있더라. 금방 내려올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2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난 김기태 감독은 "야수 쪽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사실 오늘 선발 라인업에도 넣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고, 김석환의 데뷔도 불발됐다.

27일 경기에 나갈지는 아직 미정이다.김기태 감독은 "내일은 다시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김주찬이나 이명기의 컨디션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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