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시비붙은 대학생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회사원 입건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6.26 15: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커터칼 휘둘러…경찰 "구속영장 신청 예정"

=
경찰로고.© News1
경찰로고.© News1

술집 앞에서 시비를 벌이다가 20대 대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 30대 회사원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신사동의 한 주점 앞에서 시비가 붙은 20대 대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특수상해)로 A(36)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회사원인 A씨는 이날 오전 2시50분께 신사동의 한 주점 앞에서 대학생인 B씨(22)에게 커터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A씨가 휘두른 커터칼에 어깨를 다쳤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오를때 현금화, 내리면 매수" 서른살 30억 파이어족의 투자 노하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