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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급구' 리버풀, 바르셀로나 실레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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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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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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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퍼 실레센. / 사진=AFPBBNews=뉴스1
야스퍼 실레센. / 사진=AFPBBNews=뉴스1
골키퍼 영입이 시급한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야스퍼 실레센(29)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2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바르셀로나의 백업 골키퍼인 실레센의 영입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면서 "실레센도 주전 골키퍼 경쟁에 밀리면서 바르셀로나 생활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고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것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실레센은 네덜란드 대표팀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아약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하지만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켄과의 골키퍼 경쟁에서 밀려 지난 시즌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정상에 오르면서 실레센도 선수 경력에 우승을 추가했지만, 선수로서 출전기회가 더 간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로리스 카리우스, 시몽 미뇰렛 등 골키퍼 자원 모두 불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카리우스는 지난달 열린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실수를 반복해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놓친 리버풀은 이번 여름 골키퍼 영입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실레센을 포함해 레알 케일러 나바스, AS로마 알리송 등이 리버풀의 영입후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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