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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세종 아파트 화재 모든 자원 활용해 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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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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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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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세종 아파트 화재 모든 자원 활용해 수습"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6일 세종시 새롬동 아파트 공사장 화재에 대해 신속한 진압과 수습을 지시했다.

김 장관은 이날 "신속한 화재 진압과 수습이 가능토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해 소방 등 관련 기관을 지원하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오후 1시 16분쯤 세종시 새롬동 아파트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기술안전정책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한국시설안전공단 전문가를 급파해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사업장 대규모 인적사고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조속한 화재 수습 지원을 위해 즉시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중상자 3명, 경상자 24명 등 2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작업자 3명은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편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현재 중상자 3명, 경상자 24명 등 2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작업자 3명은 아직 생사 확인이 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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