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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 체험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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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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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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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광고주에게 최대 10만원 비용 지원

네이버, 검색광고 체험 프로그램 진행
네이버 (290,000원 상승6500 -2.2%)가 신규 검색 광고주에게 최대 1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검색광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검색광고를 전문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부족한 사업자들이 적합한 광고 운영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오는 7월 1일부터 첫 과금한 모든 광고주에게 첫 과금일로부터 30일간 발생한 검색광고 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비즈 쿠폰으로 지원한다. 비즈쿠폰은 검색광고 상품 중 △파워링크 △쇼핑 검색광고 △파워컨텐츠 △클릭초이스 상품광고 △클릭초이스 플러스 등 CPC(클릭당 비용 부과) 상품을 이용하는 광고주를 대상으로 1회 발급된다.

네이버에 따르면 신규 광고주 중 80% 이상이 첫 달 광고비로 10만원에 밑도는 금액을 지출한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대다수 소상공인을 추가 비용 없이 한 달간 검색광고를 집행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공기중 네이버 사업정책 리더는 "네이버가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광고를 집행하다 보면 교육 과정에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시행착오를 경험하기도 한다"며 "소상공인들이 한 달 동안 무료로 검색광고를 체험해보면서 본인에게 적합한 광고 운영 방안을 잘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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