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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 세월이 너무 억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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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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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 세월이 너무 억울했다'
김호순 KAL858기 가족회 대표가 11일 서울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열린 'KAL858기 가족회가 전두환에게 묻는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KAL858기 가족회 유가족들은 "김현희의 진술은 주어진 각본을 그저 베껴 쓴 거짓말"이라며 "전두환은 진실을 밝히고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1987년 11월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륙한 KAL 858기는 미얀마 안다만해역 상공에서 공중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사망했다. 2018.6.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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