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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투자의지 높인다"…7월부터 '투자지원 카라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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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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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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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권 기재부 1차관 "혁신성장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합리적 보상방안도 마련"

"기업 투자의지 높인다"…7월부터 '투자지원 카라반' 가동
정부가 7월부터 투자지원 카라반을 가동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투자의지를 높이기로 했다.

정부는 29일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 차관은 "정부부처, 관계기관, 민간이 함께 기업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투자지원 카라반을 7월부터 가동할 것"이라며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별 밀착지원단도 구성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복잡한 이해관계로 오랜 기간 진전이 없는 규제를 대상으로 창의적 대안을 마련해 반드시 해결방안을 도출해야 한다"며 "모두가 혁신성장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합리적 보상방안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차관은 "전 사회적으로 혁신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기획, 추진해 국민들이 혁신성장의 필요성과 성과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혁신성장의 지역확산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지역현장의 규제 애로 사례를 발굴, 개선하는 상향식 규제혁신이 필요하다"며 "작은 사안들이라도 차근차근 개선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대안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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