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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즈-전북대 MOU, 반려동물 질병진단장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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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나희 기자
  • 2018.07.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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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용 라온즈 대표(사진 왼쪽 네번째)가 반려 동물 질병 진단 장비 개발협력 MOU를 맺고 박철 전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 센터장(사진 왼쪽 다섯번째)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라온즈
라온즈(대표 신상용)가 최근 전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센터장 박철)와 반려 동물의 생애주기별 질병 관리를 위한 업무 교류 협정(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로 양사는 반려 동물의 질병 감염 유무를 현장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진단 장비를 개발한다. 이 제품은 동물의 바이러스성·세균성·내외부기생충 질병과 피부병 등을 쉽게 진단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교수·연구원의 현장 참여 △기술지도·자문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라온즈 관계자는 "라온즈의 분자 진단 기술과 전북대학교 동물의료센터의 동물 감염성 질병 진단·연구 경쟁력을 통해 반려 동물의 복지를 높이고 진단 장비 시장 진출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온즈는 걸음이 불편한 노인과 보행 보조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스마트글래스' 제품을 올 4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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