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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차기 시즌 보수협상 완료.. 윤호영 5.2억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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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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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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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 윤호영. /사진=KBL 제공
원주 DB 윤호영. /사진=KBL 제공
원주 DB 프로미가 차기 시즌 선수단 보수총액 협상을 완료했다.

DB는 29일 "윤호영을 비롯한 국내선수 16명 전원과 보수협상을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팀 내 보수총액 1위는 윤호영이다. 윤호영은 지난 시즌 5억원에서 4% 인상된 5억2000만원에 계약했다.

주장 김태홍은 8000만원에서 1억5200만원으로 크게 올랐다. 인상률이 90%에 달한다. 팀 내 인상률 1위다.

이어 박병우가 1억3000만원에, 유성호가 1억2000만원에 계약했고, 한정원이 1억1500만원, 이지운이 1억1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렇게 6명이 억대 보수를 받는다.

DB는 차기 시즌 샐러리캡 24억원 가운데 16억8325만원을 소진, 소진률 70.12%를 기록했다.

한편 DB는 전역을 앞두고있는 허웅과 김창모도 선수로 등록했다. 허웅의 보수는 3437만5000원이며, 김창모는 2187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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