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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 '신반포19차', 최고 35층 352가구로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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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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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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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임대주택 33가구 공급… 법적 상한 용적률 299.99% 적용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차아파트 정비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차아파트 정비구역 위치도. /자료=서울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차' 아파트가 법적 상한 용적률을 적용받아 재건축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반포아파트지구(고밀)내 신반포19차아파트 주택재건축 예정 법적 상한 용적률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따라 신반포19차는 소형임대주택 33가구를 공급하고 기존보다 36.77%포인트 늘어난 299.99%의 법적 상한 용적률을 적용받게 된다. 공공기여를 통해 재건축사업의 공공성을 향상하는 방안이란 게 시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신반포19차는 기존 11층 높이에 242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35층 총 352가구로 재건축된다. 정비구역 동측과 서측엔 공공보행통로, 남측과 북측은 단지 내부 보행통로가 계획돼 지역 주민들의 공원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최종 건축 계획은 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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