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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295억' 리버풀, 크로아티아 비다 영입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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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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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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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고이 비다(좌)와 앙투완 그리즈만. / 사진=AFPBBNews=뉴스1
도마고이 비다(좌)와 앙투완 그리즈만. /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크로아티아 수비수 도마고이 비다(29‧베식타스) 영입에 근접한 모습이다.

19일(한국시간) 터키 현지 매체인 '터키시 풋볼'은 "리버풀이 비다 영입을 거의 완료했다"며 "리버풀은 비다의 이적료로 2,000만 파운드(약 295억 원)을 제의했고, 비다의 소속팀 베식타스는 이를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베식타스는 그간 비다를 지키기 원했지만, 비다의 이적 의지가 워낙 강해 보내주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비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타 중 하나였다. 저돌적이고 허슬 플레이를 피하지 않으며 조국 크로아티아의 대회 준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대회 데얀 로브렌과 함께 중앙 수비를 지켰다. 참고로 로브렌은 리버풀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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