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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승소했지만 쓸쓸한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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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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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승소했지만 쓸쓸한 뒷모습'
4·16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및 유가족들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국가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 해운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선고에서 승소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0부(이상현 부장판사)는 이날 전명선 4·16 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등 유족들이 국가와 청해진 해운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희생자 1명당 위자료 2억원씩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친부모들에겐 각 4천만원씩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2018.7.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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