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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반도체·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MOU 체결..."中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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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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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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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제조사 ‘엠아이반도체’, 중국 시장 공략 나선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좌)과 엠아이반도체 신경욱 대표(우)/사진제공=엠아이반도체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좌)과 엠아이반도체 신경욱 대표(우)/사진제공=엠아이반도체
반도체 장비 전문 제조사 엠아이반도체가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엠아이반도체(대표 신경욱)는 지난 19일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회장 이선호)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엠아이반도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가 보유한 반도체 기술력과 네트워크, 인프라 등을 활용해 중국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2004년에 설립된 엠아이반도체는 국내 유수의 반도체 기업들에 장비를 판매하면서 해외 시장에도 수출 실적을 높이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 최초로 자동화된 반도체 디캡 장비를 개발해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5월 서울 밀레니엄호텔에서 제1회 “일대일로 한·중 기업인 고위급 포럼 및 실크로드 카니발 문화만리행 출범식”을 개최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신경욱 엠아이반도체 대표는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와 중국 반도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키워나가 궁극적으로는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 이선호 회장은 “5월 포럼 행사를 통해 다수의 한·중 기업들의 실질적인 교류와 비즈니스 상담 이끌어냈다”며 “엠아이반도체와의 협약 역시 우수한 반도체 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양국간 기술 교류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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