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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선·후배 만남의 장 열어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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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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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선·후배 만남의 장 열어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안상욱)은 청년과 시니어가 협업하는 세대융합창업캠퍼스 1차년도 졸업팀과 2차년도 창업팀 간 1박2일 워크숍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0일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열렸으며, 이날 1차년도 우수 졸업팀 중 2개 사의 후속지원(각 3천 만원) 시상 및 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해외투자 유치를 위한 성공전략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선배 창업팀과 후배 창업팀 간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창업팀 간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지난해 9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세대융합창업캠퍼스에 선정돼 3년간 국비 63억 원, 시비 38억 원을 지원받아 매년 20여 개 창업팀을 선발해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해외 투자유치 행사 등 다양한 성장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해외진출 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4차 산업분야 바이오, IT, 지식기반 등 기술창업으로 1차년도 23개 세대융합 창업팀 선발해 약 7개월의 지원을 거쳐 45명의 고용창출과 17.4억 원의 매출 성과를 보였다.

올해는 20개 세대융합 창업팀을 선정해 2차년도 사업을 수행 중이다.

안상욱 이사장은 "시민, 시민단체, 행정의 민관협력체로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해 설립된 우리 재단이 경제사회분야에서 세대융합을 통해 창업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으로 창업의 선도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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