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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 입단 15년 만 개인 최초 두 자릿수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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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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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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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왼쪽)
김재호(왼쪽)
두산 김재호가 입단 15년 만에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려냈다.

29일 서울 잠실구장.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한화-두산전.

두산이 2-1로 앞선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김재호는 한화 선발 김범수를 상대로 볼카운트 2-0에서 3구째 낮은 속구(144km)를 걷어 올려 좌측 담장을 넘겨버렸다. 시즌 10호 홈런. 비거리는 125m.

지난 2004년 두산에 입단한 김재호는 15년 만에 개인 최초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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