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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패 당했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 하야시와 재대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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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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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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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과 하야시의 재대결이 확정됐다. /사진=로드FC
신동국과 하야시의 재대결이 확정됐다. /사진=로드FC
반칙패로 아쉬움을 삼켰던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이 만회의 기회를 잡았다.

로드FC는 2일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이 일본 하야시 타모츠(32·파이트랩 재팬탑팀)와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고 발표했다.

신동국은 지난 7월 28일 원주에서 열린 샤오미 로드FC 048서 하야시에 반칙 판정패를 당한 바 있다.

신동국은 1라운드서 로블로 반칙을 범해 경고를 받았다. 2라운드에도 하야시가 로블로에 관해 어필해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진은 하야시가 부상을 입어 경기를 더 속개할 수 없는 상황이며 신동국이 반칙을 2회 저지른 것으로 판단했다. 따라서 이전까지의 경기 내용을 가지고 채점, 하야시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하지만 신동국은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쳐 미련이 남았다. 하야시 또한 재대결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드FC는 "구체적인 일정은 현재 논의 중이며 확정 되는대로 발표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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