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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산으론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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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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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산으론 부족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2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이 양산과 손선풍기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30.3도로 관측이 시작된 1907년 이후 서울에 한해서 111년 만의 가장 높은 기록이다. 2018.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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