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수원수목원 조성 본격 시동…9월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

머니투데이
  • 수원=김춘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02 13: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21년 12월 시민 개방 목표

수원수목원 조성 본격 시동…9월 기본·실시설계 용역 착수
수원수목원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 된다. 수원시는 수원수목원 기본·실시설계가 오는 9월 시작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 4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수원수목원 조성사업 승인 통보를 받은 시는 내년 9월까지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2020년 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수목원 조성공사를 추진 2021년 12월 개방을 목표하고 있다.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조성될 수원수목원은 수원시에 처음으로 만들어지는 수목원으로 축구장 14개 넓이인 10만1500㎡ 규모로 조성된다.

지역거점수목원으로서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중요 식물유전자원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수목원에 습지원·암석원·초지원·생태숲 등 생태정원, 버들정원·억새정원·수국원 등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전시온실·겨울정원·장식정원 등 교육·체험을 할 수 있는 정원과 시민참여정원도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