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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부부의 작은 방은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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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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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부부의 작은 방은 '33도'
80대 노부부가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 반지하 주택에서 서울시로부터 선물 받은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방 안 온도계가 33도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3일부터 폭염 속 냉방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에너지빈곤층1200가구를 위해 선풍기, 쿨매트와 같은 냉방물품을 추가로 지원한다. 시는 1차로 지난 6월 1만 가구 및 시설, 2차로 7월에 2500가구에 냉방물품을 지원했다. 2018.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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