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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도화동 중심거리에 29개 전신주 완전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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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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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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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길 지중화사업 이전(사진 왼쪽) 및 완료 시점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마포구
도화길 지중화사업 이전(사진 왼쪽) 및 완료 시점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마포구
서울시 마포구는 도화동 중심거리인 도화길의 전선 및 통신선에 대한 지중화사업(매설)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마포구는 도화길 0.52㎞ 구간의 전선·통신선 등 가공선로와 전신주 29개 모두를 철거했다. 지중선로에는 변압기 10개·개폐기 7개 등 지중배전설비와 전선·통신선을 신설했다.

지중화사업은 상권이 발전하면서 늘어난 전력 수요로 기존 전신주들의 몸집이 커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늘어난 전선과 통신장비들로 전신주 중심이 기울어 안전 우려가 불거졌고, 도시 미관을 우려하는 민원도 잦았다.

이에 마포구는 지난 2015년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고 3년 반 만인 지난달 마지막 남은 전신주 하나를 철거했다.

향후 마포구 공중케이블정비추진단이 공중에 남은 전선과 방송‧통신 인입선 등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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