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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와 창원시,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 공동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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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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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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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이하 창원사격대회) 알리기에 앞장선다. /사진=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이하 창원사격대회) 알리기에 앞장선다. /사진=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2018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이하 창원사격대회) 알리기에 앞장선다.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다이노스의 연고지인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국제스포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대회는 1978년 서울세계사격선수권대회 이후 40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다. 아시아 국가로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개최국이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120개국 4000여명의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을 맞기 위해 시민과 각 기관 단체와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북한 선수단도 참가 의사를 밝혀 창원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평창올림픽에 이어 전세계에 한반도의 평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NC는 지난달 31일부터 구단 홈페이지 메인 배너에 창원사격대회를 올려 대회 안내에 나섰다. 해당 배너를 클릭하면 대회 공식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36만여명에 이르는 구단 SNS (페이스북, 트위터) 구독자에게 창원시에서 만든 다양한 대회 콘텐츠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대회 일정과 결과를 비롯해 창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매달 배포하는 NC 월페이퍼에도 창원사격대회 일정을 표시했다. 구단에서 제작하는 네이버 포스트에도 창원사격대회를 알리는 내용을 담는다.

NC 마스코트 단디와 선수단도 창원사격대회 홍보에 힘을 쏟는다. 단디는 대회장소인 창원국제사격장을 직접 찾아 대회를 찾는 관광객과 선수단을 맞는다. 단디는 이미 지난달 31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 창원시 블로그 기자단과 함께 대회 사전점검 행사에 참여했다.

NC 선수단도 사격 관련 자체 배틀게임에 참여해 야구팬과 스포츠팬의 관심을 끌어 모을 계획이다.

NC 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우리 창원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성공을 위해 다이노스도 적극 나서겠다. 야구, 축구, 농구를 비롯해 사격까지 갖춘 스포츠 메카인 창원을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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