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넥센 김규민, 오른 손목 통증으로 보호차 교체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02 20: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통증을 호소하는 김규민
통증을 호소하는 김규민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김규민이 오른 손목 통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 차원으로 교체됐다.

김규민은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규민은 2-2로 맞선 4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나주환의 타구를 수비하다 오른 손목을 다쳤다. 이 타구는 그대로 적시 2루타로 이어지고 말았다. 이 상황 직후 김규민은 통증을 호소했지만 6회초 타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삼진을 당한 김규민은 6회말 시작과 동시에 고종욱과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넥센 관계자는 이에 대해 "김규민 선수가 포구 과정에서 오른쪽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며 "아이싱 중이며, 병원 검진 계획은 현재까진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는 7회초 현재 SK가 3-2로 앞서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日에 급소 맞았던 삼성…포토레지스트 독자 개발 나섰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