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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아기곰 이영하 "선배들이 도와주셔서 따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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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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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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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역투하는 두산 이영하 /사진=뉴스1
2일 역투하는 두산 이영하 /사진=뉴스1
시즌 5번째 승리를 챙긴 '아기곰' 두산 이영하가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홈 경기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8승 34패를 올리며 리그 단독 선두를 달렸다. 5연승 질주. 반면 LG는 53승1무51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3연패 수렁. LG는 지난해 9월 10일 잠실 경기 이후 두산전 13연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리드오프로 나선 류지혁이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또 선발 이영하가 5이닝 7피안타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펼치며 시즌 5승 달성에 성공했다.

경기 후 이영하는 "승리투수가 됐지만 선배들이 도와주셔서 승수를 챙긴 거라 생각한다. 박세혁 선배가 이닝이 끝난 뒤 다독여주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의지하면서 공을 던졌다.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다음 등판 때에는 최대한 마운드에 오래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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