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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브리티시女오프' 1R 공동 3위..최혜진·김인경도 '무난 출발'

스타뉴스
  • 길혜성 기자
  • 2018.08.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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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 사진=AFPBBNews=뉴스1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 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를 공동 3위를 마치며, 시즌 2번째 메이저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성현은 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의 로열 리듬 &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6585야드)에서 진행된 LPGA 투어 2018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를 마친 현재 단독 선두는 7언더파 65타의 호주동포 이민지(22·하나금융그룹)로, 박성현은 이민지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하고 있다.

박성현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부터 선두권에 명함을 내밀면서, 시즌 2번째 메이저 우승 및 시즌 3승 달성 여부에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초 박성현은 올 시즌 LPGA 투어 3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또한 5월에는 LPGA 투어 '텍사스 클래식' 우승도 거머쥐었다.

이날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1라운드에서는 이미향(25·볼빅) 역시 5언더파 67타를 나타내며 공동 5위에 랭크됐다.

유소연(28·메디힐)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1위,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30·한화큐셀)과 최혜진(19·롯데) 및 허미정(29·대방건설)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20위를 각각 차지하며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전인지(24·KB금융그룹)와 김효주(23·롯데)는 이븐파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반면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 및 고진영(23·하이트진로)은 1라운드에서 4오버파 76타 공동 113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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