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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BGF리테일 맞손…편의점서 10GB 유심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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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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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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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만원대 유심 요금 CU매장에서 판매

CJ헬로는 CU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심요금제를 전국 CU매장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제공=CJ헬로
CJ헬로는 CU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유심요금제를 전국 CU매장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제공=CJ헬로
CJ헬로가 월 10GB(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알뜰폰(MVNO) 유심(USIM) 요금 상품을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CJ헬로는 7일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리테일 (159,000원 상승3000 -1.9%)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 유심 요금 상품을 CU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유심 요금 상품은 월 2만900원의 'CU 유심 10GB 100분'과 월 2만9700원의 'CU 유심 10GB 300분' 두 종류다.

CU 편의점 요금제 가입을 원하는 고객들은 가까운 매장에서 유심을 구매한 후 온라인 페이지 또는 개통센터에서 절차를 밟아 이용이 가능하다.

CJ헬로는 CU 전용 요금제 출시에 맞춰 특정 순서(1, 10, 100, 111, 200, 300, 333, 500, 700, 1000번째) 가입 고객들에게 10개월 동안 기본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영국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는 "알뜰통신 1위 헬로모바일과 편의점 1위 CU가 만나 혁신적 시너지를 가져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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