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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창사이래 첫 TV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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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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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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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의 글로벌 활약상 전달…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위상 알릴 것

롯데케미칼 TV광고/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TV광고/사진제공=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 (328,000원 상승4500 1.4%)이 창사이래 최초로 실시한 TV광고가 화제다.

7일 롯데케미칼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달 30일부터 TV 광고를 시작했다. 롯데케미칼의 'Chemical'과 세계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라는 뜻의 'Story'를 합쳐 'Global Chemistory' 를 캠페인의 테마로 정했다.

첫 번째로 방영되고 있는 동남아시아편은 2010년 인수한 말레이시아 타이탄 공장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롯데케미칼이 7년 만에 기업가치를 약 2.5배 이상 높여 말레이시아 증시에 재상장시킨 성과를 보여준다.

광고를 제작한 최영광 롯데케미칼 상무는 "혁신성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전 세계에서 활약하는 글로벌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알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은 TV 캠페인과 함께 디지털 및 시네마 캠페인도 함께 진행중이다.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없다'는 롯데케미칼의 도전정신을 'No matter'라는 콘셉트에 담아 친근한 애니메이션으로 젊은층을 타겟으로 제작됐다. 친근한 롯데케미칼의 캐릭터가 세계를 넘나들며 우즈베키스탄 수르길 프로젝트, 미국 에탄크래커 플랜트 건설 등 롯데케미칼이 성공적으로 완수했거나 진행 중인 사업을 전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올 연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롯데케미칼의 위상과 규모를 대중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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