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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의 하객 패션…37만원 원피스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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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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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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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서식스 공작 부인/사진제공=클럽 모나코(CLUB MONACO)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서식스 공작 부인/사진제공=클럽 모나코(CLUB MONACO)
영국의 공작 부인이 된 메건 마클이 우아한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메건 마클(메건 서식스 공작부인)은 지난 4일 남편 해리 왕자의 지인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메건 마클은 화사한 배색이 돋보이는 차분한 네이비 플리츠 원피스를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리 왕자는 댄디한 스트라이프 팬츠에 턱시도 재킷을 갖춰입어 멋스러운 커플 패션을 완성했다.

화사한 플리츠 원피스를 입은 메건 서식스 공작 부인/사진제공=클럽 모나코(CLUB MONACO)
화사한 플리츠 원피스를 입은 메건 서식스 공작 부인/사진제공=클럽 모나코(CLUB MONACO)
럭셔리 브랜드와 대중적인 브랜드의 패션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는 것으로 알려진 메건 마클은 하객 패션으로 패션 브랜드 '클럽 모나코'의 약 37만원 (328달러) 원피스를 선택했다.

메건 마클은 발랄한 핑크, 화이트, 그린의 컬러 블랙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 원피스에 허리선을 강조하는 벨트를 착용해 생동감 있는 하객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그는 필립 트레이시의 우아한 모자와 '카유'(Kayu)의 깔끔한 블랙 미니 클러치, 뒷굽 장식이 사랑스러운 아쿠아주라(Aquazzura)의 슬링백 슈즈를 매치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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