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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독자 '취향' 반영 추천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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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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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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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독자 '취향' 반영 추천 서비스 도입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가 독자 취향을 반영한 작품 추천 시스템 '레진픽'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레진픽은 사용자 이용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향에 적합한 작품을 골라주는 서비스다. 홈 화면을 독자 취향에 맞춰 구성한다. 모든 독자가 각기 다른 홈 화면을 접하게 되는 것.

레진코믹스는 레진픽 서비스와 함께 '레진 챌린지' 페이지도 오픈한다. 레진챌린지를 통해 정식 연재 기회를 얻은 작가들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업로드 작품은 8월 말부터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9월 9일까지 레진 챌린지에 원고 등록 후 최종 리뷰를 통과한 모든 작품 중 20편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희성 레진엔터 대표는 "지난 4년이 기존의 틀을 깨고 장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독자에게 폭넓은 장르 중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선보일 시간"이라며 "이번 개편을 통해 독자들이 드러나지 않았던 우수 웹툰을 포함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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