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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보비씨엔이', 민간투자주도형 육성 프로그램 선정

대학경제
  • 김재혁 기자
  • 2018.08.0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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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는 시니어특화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보비씨엔이㈜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운영 민간투자주도형 TIPS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은 민간 주도로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팀을 선발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TIPS 선정 기업은 엔젤투자자 및 전문 벤처캐피탈 등으로 구성된 민간 운영사의 집중육성을 받는다.

보비씨엔이는 TIPS 운영사인 ㈜액트너랩 투자유치와 함께 정부로부터 2년간 R&D 자금을 지원받아 사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탄산칼슘을 이용한 항산화 및 항노화 기능성 바이오 원료물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으로 지난 2013년 설립됐다. 지난 2015년 8월에는 호서대 시니어특화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이후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 중기청장 표창, 지난 2016년 중국 해외특허 출원, 일본 해외특허 출원, IBK투자증권과 함께 1억 원 크라우드 펀딩 성공, 해양수산기술대전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수상, 벤처창업대전 중기청장상 수상, 지난 2017년 녹색기술인증 획득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시니어특화창업보육센터 김홍근 센터장은 "앞으로도 중장년층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해 창업 성공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시니어특화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 기관으로서 22개 기업을 보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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