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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 넥센 장정석 감독 "'무실점' 불펜 활약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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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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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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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장정석 감독
넥센 장정석 감독
4연승에 성공한 넥센의 장정석 감독이

넥센 히어로즈는 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1만520명 입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홈 경기서 9-1로 승리했다.

넥센은 4연승을 질주하며 54승 56패로 5할 승률까지 2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리그 순위는 5위를 유지했다. 반면 KIA는 48승 55패로 2연승을 마감했다.

총 19안타를 몰아친 넥센은 이정후가 5타수 4안타 2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김하성은 1-1 동점 상황서 귀중한 투런포를 쳐냈다. 이승호는 한현희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 프로 통산 첫 승에 성공했다. 이어 오주원, 이보근, 김성민이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장정석 감독은 "선발 한현희가 비록 5이닝을 마치지 못했으나 효과적인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불펜 활약이 돋보였다. 다들 무실점으로 막아줘 전체 선수들이 집중할 수 있었다. 테이블 세터 이정후, 김혜성과 3번 이택근이 충분한 안타와 함께 출루를 해줘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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