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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길동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30대 남성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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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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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

7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3분쯤 신길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7분만인 12시30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90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아들이 행패를 부린다'는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현장에서 30대 초반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체포될 당시 범행을 인정했지만 이후 조사에서 범행 동기와 경위에 대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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