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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민병철유폰, 24시간 잠들지 않는 챗봇매니저 ‘유봇’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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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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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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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 전문 브랜드 민병철유폰은 자사 서비스 이용 시 궁금한 점을 질문하면 바로 대답해주는 챗봇서비스를 지난 7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챗봇서비스는 챗봇매니저 ‘유봇’으로 유폰(Uphone)과 챗봇(Chatbot)이 결합된 이름이다.

사진제공=민병철교육그룹
사진제공=민병철교육그룹
업체에 따르면 챗봇매니저 ‘유봇’은 365일 24시간 내내 시간·장소 제약 없이 질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대답해주기 때문에 수강생은 수업 예약과 강사 변경, 수업 진행, 쿠폰 사용 등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유봇이 담당 매니저에게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해서 전달해준다. 따라서 수강생은 매니저에게 추가적인 질문을 남길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하게 유폰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수강생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민병철유폰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마이유폰’의 ‘매니저 Talk’을 통해 챗봇매니저 ‘유봇’을 이용할 수 있다.

민병철유폰은 1:1 외국인강사, 1:1 첨삭전문강사, 학습매니저, 스마트매니저 4명과 이번에 출시한 챗봇매니저 ‘유봇’까지 5명의 학습지원팀을 구성해 수강생의 영어학습을 지원한다. 최적의 학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4단계 학습법부터 35개의 영어학습과정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데 이어 챗봇매니저 ‘유봇’ 출시로 전화영어 리딩업체로서의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

강은진 민병철유폰 마케팅 담당자는 “전화영어 최초로 챗봇서비스를 출시한 것에 그치지 않고, 수강생의 편의를 위해 가장 앞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강생이 조금 더 즐겁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유폰은 앞으로도 계속 시스템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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