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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닉, 루메니스 PiQo4 레이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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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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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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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한 햇빛으로 인해 피부가 전체적으로 검어지고 기미, 잡티, 검버섯 등의 색소가 늘어나는 시즌, 기존 색소 레이저에 비해 가장 짧은 시간동안(피코초 단위 ,1조분의1)에 선택적으로 진행할 수 있어 피코레이저가 주목받고 있다.

송도 리더스피부과 이덕우원장/사진제공=스타로닉
송도 리더스피부과 이덕우원장/사진제공=스타로닉
피코레이저는 주변 정상조직의 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병변 부위에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집중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기미,잡티,주근깨,난치성 색소질환를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다. 미국 루메니스 사에서 개발한 피코4레이저는 피코초와 나노초의 2가지 모드, 네 가지 파장(1064nm, 532nm,585nm, 650nm), 육각형의 Hexa빔과 MLA, DOE 프랙셔널 빔을 상태에 맞게 적용하여, 색소의 종류, 크기, 깊이 및 모양에 따른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송도 리더스피부과 이덕우 원장은 “기미 등의 색소 치료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색소만 줄여주는 것이 아니라 손상된 피부를 전체적으로 치유하고 재생해주는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피코 레이저 시술은 가장 짧은 시간동안 레이저가 조사되어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어 색소 및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데 있어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스타로닉 관계자는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의 경우 잘못 치료할 경우 더욱 진해질 수 있어, 정확한 임상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에게 의료기기 선택 및 시술 받는 것이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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