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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독일 데뷔골 터졌다..홀슈타인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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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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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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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 사진=뉴스1
이재성. / 사진=뉴스1
독일 분데스리가 2부 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재성(26·홀슈타인 킬)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킬의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 2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골을 기록했다.

이날 이재성의 소속팀 홀슈타인의 출발이 좋지 않았다. 전반 14분 공격수 로베르트 그라첼에게 선제골을 헌납했다.

하지만 이재성은 팀이 0-1로 뒤진 전반 20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문전 혼전 상황 끝에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잡았고, 이를 놓치지 않고 왼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다.

홀슈타인은 후반 초반 반덴 베르흐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하지만 집중력을 발휘해 경기 끝까지 실점하지 않았다. 결국 1-1로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됐다. 홀슈타인도 승점 1점을 챙겼다.

이재성은 지난 4일 함부르크와 개막전에서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한 바 있다. 2경기 연속 포인트다. 순조로운 독일 적응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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