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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시밀러 이어 신약개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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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승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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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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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급성 췌장염치료제 임상 1상 승인…다케다와 공동 개발

삼성바이오에피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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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이어 급성 췌장염 신약개발에 돌입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일본 다케다제약과 공동으로 급성 췌장염치료제 후보 약물(프로젝트명: SB26, TAK-671)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임상 1상 시험은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Safety)과 체내 흡수, 분포, 대사, 배설 등의 약동학적(Pharmacokinetics) 자료를 탐색하는 단계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한 임상 1상 시험신청서(IND:Investigational NewDrug Application)를 승인받았다. 추후 참가자 등록을 통해 단회 및 반복 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환자들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동시에 난치·불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신약 개발도 지속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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